상단여백
HOME 뉴스 주간계약
주간 해외건설 수주동향 (2018.11.26~11.30)
  • 김효은 기자
  • 승인 2018.12.03 10:24
  • 댓글 0

해외건설협회가 11월 30일 기준, 해외건설 수주액이 총 262.5억 달러(102개국, 381개사, 566건)로 지난해 같은 기간(235.2억 달러, 558건) 대비 11.6%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실적은 아시아(146.6억 달러, 56.1%), 중동(86.4억 달러, 32.8%), 북미·태평양(10.3억 달러, 3.8%), 중남미(7.2억 달러, 2.7%) 순이며, 공종별 실적은 플랜트(141.7억 달러, 54.2%), 토목(58.0억 달러, 22.1%), 건축(51.7억 달러, 19.8%), 용역(7.5억 달러, 2.7%) 순이다.

또한, 국가별 순위는 아랍에미리트(52.8억 달러, 20.1%), 베트남(40.9억 달러, 15.6%), 태국(19.8억 달러, 7.6%), 싱가포르(18.7억 달러, 7.1%) 순이다.

한편, 지난 한 주(11.26~11.30) 동안 총 35개사가 14개국에서 19건(신규), 7.8억 달러를 수주했으며, 주요 프로젝트는 롯데건설이 베트남에서 수주한 2.8억 달러 규모의 롯데 에코 스마트 시티 신축공사와 대우건설이 필리핀에서 수주한 1.9억 달러 규모의 할라우강 다목적댐 2단계 건설사업이다.

 

 

김효은 기자  hekim@icak.or.kr

<저작권자 © 데일리해외건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효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