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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이건기 회장, 키르기즈 투자청장과 협력방안 협의, 대사관으로부터 감사장 받아
  • 최수정 기자
  • 승인 2018.09.1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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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20간 ‘2018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를 개최하고 있는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9월 19일(수) 키르기즈공화국 아딜벡 투자청장과 주한 키르기즈 대사와 양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면담에서는 2016년 9월 해외건설협회-키르기즈투자청간 체결된 건설협력 양해각서의 후속조치 이행을 위한 인프라 협력방안과 더불어 향후 추진방안 등에 관한 구제척인 논의가 있었다.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키르기즈공화국은 경제발전을 위해 한국식 경제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어 향후 교통인프라 및 발전소 등의 분야에서의 양국간 인프라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딜벡 키르기즈 투자청장은 한국 건설업체들을 위한 인프라 프로젝트 설명회 개최를 제안했으며, 이에 대해 이 회장은 한국기업의 키르기즈 건설시장 진출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한편,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주한 키르기즈 대사관으로부터 한-키르기즈 경제협력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해외건설협회는 앞으로도 키르기즈공화국 투자청과 공동으로 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수정 기자  sjchoi@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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