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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해외건설 수주동향 (2018.9.10~9.14)
  • 김효은 기자
  • 승인 2018.09.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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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는 9월 14일 기준, 해외건설 수주액이 총 220.8억 달러(97개국, 351개사, 452건)로 지난해 같은 기간(204.6억 달러, 451건) 대비 7.9%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실적은 아시아(119.1억 달러, 53.8%), 중동(73.6억 달러, 33.5%), 북미·태평양(10.3억 달러, 4.5%), 중남미(7.0억 달러, 3.2%) 순이며, 공종별 실적은 플랜트(113.3억 달러, 51.1%), 토목(53.7억 달러, 24.4%), 건축(44.7억 달러, 20.4%), 용역(6.4억 달러, 2.9%) 순이다.

또한, 국가별 순위는 아랍에미리트(51.7억 달러, 23.4%), 베트남(35.3억 달러, 16.0%), 싱가포르(18.0억 달러, 8.1%) 순이다.

아울러 지난 한 주(9.10~9.14) 동안 총 28개사가 16개국에서 8건(신규), 12.8억 달러를 수주했으며, 주요 프로젝트는 삼성엔지니어링이 UAE에서 수주한 4.7억 달러 규모의 Takreer 폐열회수 프로젝트이다.

 

김효은 기자  hekim@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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