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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독일과 16억 달러 규모 개발원조 관련 양해각서 체결
  • 정지훈 기자
  • 승인 2018.07.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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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정부는 독일과 16억 달러 규모의 개발원조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집트 일간지 Daily News에 따르면, Sahar Nasr 이집트 투자·국제협력부 장관이 Julius Georg Luy 주이집트 독일대사와 해당 양해각서를 맺었으며, 이를 이행하기 위한 재원은 독일개발은행(KFW)과 독일국제개발청(GIZ)이 조달할 예정이다.
 
KFW는 이집트의 청정에너지와 에너지 효율화 부문에, GIZ는 지속가능개발 및 기술 교육을 위한 기금 및 장학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정지훈 기자  jhjung@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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