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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교통통신부 지방도로 사업에 7억 불 지원
  • 최수정 기자
  • 승인 2018.07.1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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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교통통신부(MTC, Minisyerio de Transporte y Comunicacion)는 비스카라 정부 시작 이후 100일 동안 지방 도로사업 실시를 위해 주정부와 지방정부에 22.37억 솔(약 7억 불)을 지원 했다고 밝혔다.

교통통신부, 에드메르 트루히요(Edmer Trujillo) 장관과 카를로스 에스트레마도이로(Carlos Estremadoyro) 교통차관은 전국의 도로 상태와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취임 후 100일간 2,500km가 넘는 구간의 도로를 답사하면서 직접 확인 했다고 전하면서, 교통통신부는 전 국민이 통합되고 화합 할 수 있는 사업이 실시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재건사업, 인프라, 항공, 항만, 통신 사업에 대해서는 신속한 개발과 실시를 위해 지속적인 사업 평가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교통통신부는 지난 5월 31일 살라베리(Salaverry) 항만 현대화사업의 우선 사업자가 선정 되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일로(Ilo) 항만 개선사업과 피스코(Pisco)항만 현대화사업은 항만공사(ENAPU, Empresa Nacional de Puertos)를 통해 투자를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수정 기자  sjchoi@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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