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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항만 개발 사업에 550억 불 필요
  • 최수정 기자
  • 승인 2018.07.1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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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개발은행(CAF, Banco de Desarrollo de America Latina)이 발표한 중남미항만투자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중남미 지역 해양 및 항만 경쟁력 향상을 위해 향 후 20년간 550억 불 규모의 공공, 민간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금에는 중남미 각 지역 항만에 대한 확장 사업 및 운영, 시설 개선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우선 2025년까지 필요한 투자금 150억 불 중 멕시코(25%), 브라질(13%), 파나마(12%)에 주로 투자가 필요하고, 다음으로 콜롬비아 16.10억 불(10%), 아르헨티나 14.19억 불(9%), 칠레 13.99억 불(9%), 페루 12.37억 불(8%), 에콰도르 9.22억 불(6%)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2040년까지 항만 개발에 필요한 투자금 550억 불은 멕시코(24%), 파나마(16%), 브라질(13%) 순으로 투자가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2016-2040 기간 동안 항만 기반 시설에 대한 투자는 페루 55.19억 불(11%), 칠레 51.09억 불(10%), 콜롬비아 48.40억 불(10%), 에콰도르 28억 불(5%) 순으로 투자자 이루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수정 기자  sjchoi@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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