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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130억 달러 규모 신도시 건설사업 추진한다
  • 정지훈 기자
  • 승인 2018.07.0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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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에서 130억 달러 규모 신도시 건설사업이 추진된다.

동 사업은 오만전시컨벤션센터(Oman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 OCEC) 인근 4.5㎢ 부지에서 향후 20년간 3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총 1만 1천호 규모의 주거시설, 10만 ㎡에 달하는 상업시설, 70만 ㎡ 규모의 오피스 및 문화시설 등이 포함된다.

중동경제정보지 MEED에 따르면, 국영오만관광개발회사(Oman Tourism Development Co., Omran)와 두바이 민간 개발회사 마지드 알-푸타임(Majid al-Futtaim, MAF)이 무스카트 소재 마디나트 알-이르판(Madinat al-Irfan) 사업의 서부지역 개발을 위한 JV를 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 프로젝트의 컨설턴트는 미국 파슨스(Parsons)가 담당하고 있다.

 

 

정지훈 기자  jhjung@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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