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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호주 woodside社와 수소분야 기술협력
  • 정지훈 기자
  • 승인 2018.07.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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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가 28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세계가스업계 최대행사인 WGC2018 기간중 Woodside사(사장 피터 골먼)와 ‘수소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과 Woodside사 가스 및 오일 마케팅 부사장 레인하트 매티슨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금번에 체결한 양해각서(MOU)는 미래의 주 에너지가 될 수소 산업분야에 대해 양사간 심도 있는 협력을 하기 위함이며, 주요 내용은 ➀ 천연가스, 석탄가스등을 이용한 수소생산 ➁ 수소생산, 운송 및 최종운용에 대한 절차 ➂ 수소저장‧이송방법이며 이에 대해 중점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Woodside사는 호주 퍼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상류부문 자원개발, LNG/Oil 생산, 시추탐사를 하는 다국적 메이져 기업이며, 1954년 설립하였고 임직원수는 현재 약 3,500명이다.

 

 

정지훈 기자  jhjung@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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