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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신항 건설에 일본 기업 낙찰
  • 김효은 기자
  • 승인 2018.06.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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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부가 서부 자와바랏주 수방현 신항 개발 프로젝트 제1기 공사 건설 입찰에서 일본 기업 3개사를 포함한 합작법인(JV)의 낙찰을 결정했다.

 

현지 언론 Business Indonesia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해 11월 신항 개발에 1,189억600만 엔을 상한으로 하는 엔 차관 계약을 인도네시아 정부와 체결했다.

 

이 사업에 낙찰된 일본 기업은 오양건설(Penta-Ocean Construction, 五洋建設), 동아건설공업 (Toa Construction, 東亜建設工業), 린카이닛산건설(Rinkai Nissan, りんかい日産建設) 등 3개사이며, JV에 참여하는 인도네시아 회사는 국영 건설 위자야 까르야(Wijaya Karya, 이하 WIKA), 쁨방우난 쁘르루마한(PT Pembangunan Perumahan, 이하 PP) 등 2개사다.

김효은 기자  hekim@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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