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주간계약
주간 해외건설 수주동향 (2018.6.4~6.8)
  • 김효은 기자
  • 승인 2018.06.11 11:03
  • 댓글 0

해외건설협회는 6월 8일 기준, 해외건설 수주액이 총 138.3억 달러(88개국, 291개사, 289건)로 지난해 같은 기간(134.6억 달러, 298건) 대비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실적은 아시아(82.0억 달러, 59.4%), 중동(38.9억 달러, 28.3%), 중남미(6.8억 달러, 5.1%) 순으로 중동을 제외(이란 수주로 인한 기저효과 감안)한 나머지 지역 모두 아프리카 393.0%, 중남미 350.7%, 아시아 213.8% 등 전년 동기 대비 상승폭이 크다.

또한, 공종별로는 플랜트(66.3억 달러, 48.2%), 건축(35.2억 달러, 25.5%), 토목(31.3억 달러, 22.6%) 순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건축 240%, 토목 132%, 용역 124%의 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국가별 순위는 아랍에미리트(20.9억 달러, 15.3%), 베트남(19.5억 달러, 14.1%), 싱가포르(10.7억 달러, 7.9%) 순이며, 지난 한 주(6.4~6.8) 동안 총 26개 사가 18개국에서 25건(신규), 2.2억 달러를 수주했다. 주요 프로젝트는 한전 KPS가 파키스탄에서 수주한 럭키전기발전사 660MW O&M(운영관리) 사업이다.

 

김효은 기자  hekim@icak.or.kr

<저작권자 © 데일리해외건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효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