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업계동향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재건사업에 적극적 행보 보여
  • 정지훈 기자
  • 승인 2018.02.12 11:06
  • 댓글 0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라크 재건사업에 적극적이다.

400여개의 기업들이 이라크 내 순니 지역 재건을 위한 개발펀드에 참여 중인데, 사우디아라비아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라크 정부도 사우디가 재건사업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주실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양국 간의 분위기는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중동 정치경제전문지 Al-monitor에 따르면, 지난 1월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가 사우디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왕에게 이라크 재건사업 컨퍼런스 관련 서신을 발송했고, 사우디는 참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우디는 해당 컨퍼런스에 참여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정지훈 기자  jhjung@icak.or.kr

<저작권자 © 데일리해외건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