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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Marcona 제철소 2018년 하반기 가동 전망
  • 최수정 기자
  • 승인 2018.02.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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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 Gestion은 중국 광산 기업인 Shougang Hierro Peru가 추진중인 Macona(Ica) 제철소 확장사업이 2018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총 15억 불이 투자 될 예정인 Marcona 제철소 제 1, 2 단계 확장사업은 2018년 하반기부터 광물채취-광물운반-제철소생산-운송을 모두 통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Shougang Hierro Peru사의 Raul Vera La Torre 대표이사는 이 확장 사업으로 연간 1,000만 톤의 농축 철광석 생산이 기대된다고 전하면서,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Shougang Hierro Peru가 중국 ICBC 투자은행과 대출 협약을 통해 충당 했다고 밝혔다.

Raul Vera 대표는 현재 제 2단계 확장사업이 실시 중이며, 제철소 운영에 필요한 물 공급을 위한 담수화장 건설도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현재 Marcona 제철소에서 생산되는 농축 철광석은 연간 1,100만 톤에 달한다.

최수정 기자  sjchoi@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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