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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2018년 약 50억 불 규모의 PPP 사업 발주한다.
  • 최수정 기자
  • 승인 2018.01.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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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재정경제부(MEF, Ministerio de Economia y Finanzas) Claudia Cooper 장관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2018년 약 50억 불 규모의 PPP사업을 투자청을 통해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oper 장관은 2018년 발주 예정 사업에는 Michiquilly(Cajamarca) 광산사업, Salaverry(La Libertad) 항만 현대화사업, Marcona(Ica) 항만사업, Huancayo-Huancavelica 구간 철도 사업과 Titicaca 호수 하수처리장 사업, 리마-까야오 식수공급사업, San Martin, La Libertad, Pasco, Huanuco, Arequipa, Ancash 광대역사업, 남부지역 가스공급사업, Piura, Chimbote 종합병원(2개) 사업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에너지 분야는 La Nina-Piura 구간 500kV 송전선, Parinas-Tumbes 구간 220kV 송전선, Tingo Maria-Aguaytia 구간 220kV 송전선 건설 사업이 계획되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올해 국민총생산(GDP)은 4% 성장, 민간투자는 3.5% 증가, 재정적자는 GDP 대비 3.5%를 전망한다고 밝혔다.  

최수정 기자  sjchoi@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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