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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4기 ENEC 대학생 인턴 발대식 개최
  • 정지훈 기자
  • 승인 2017.12.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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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사장직무대행 김시호)은 22일, 대치동에 소재한 써밋 갤러리에서 제4기 ENEC 대학생 인턴십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김진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수출진흥과장, UAE원자력공사(ENEC) 한국사무소장,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등 양국 원전 관련 인사가 참석했다.

본 인턴십은 한-UAE 공동 원자력 글로벌 청년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난 2014년 5월 바라카 원전 1호기 원자로 설치 기념행사에서 체결된 양해각서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올해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24명은 내년 1월 8일부터 약 1주일간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에서 기초교육을 이수 한 뒤, 6주간 UAE 바라카 현장에서 심도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양국 관계자들은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과 자질에 대해 만족을 표했으며, 양국이 공동으로 양성한 인재가 향후 미래 원전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지훈 기자  jhjung@ic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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